18만 AI 유튜버가 알려주는 일반인을 위한 클로드 활용법ㅣ클로드코워크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590 segments
오늘 이제 알리 님 모셔 갖고 오늘
또 AI 주제로 한번이 팟캐스트
진행해 보려고 하는데 알리 님 오늘
혹시 뭐 준비하신 주제 하시고 싶은
말씀 어떤 거죠? 제가 오늘 좀
준비한 내용은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 직장인 분들이 계신다면 좀
현실적인 수준에서 어떻게 하면은 좀
내가 조금이라도 생산성을 좀 높이고
업무 시간을 좀 단축하고 조금 더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 해
봤고요.
일단은 이제 제일 많이 저한테 물어들
보시고 많이도 궁금해하시는게 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한 얘기를 좀
하고 싶거든요.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공식이라는게 있나요? 저는 이제
크게네 가지로 나누거든. 인물,
상황, 목적 방법이네 가지로 남.
인물은 이제 많이를 아시는 역할 역할
부여하는 거. AI한테 그 상황이
이제 내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 내가
지금 무슨 일을 해야 하고 뭐 어떤
배경이 있고 어떤 레퍼런스가 있고
약간 그런 것들을 제시해 주는 거고.
세 번째가 이제 목적이고 목적은
내가이 일을 통해서 어떤 거를 이루고
싶은지를 제시를 해 줘야지 그 목적에
달성을 하게끔 AI가 일을 해
주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방법인데 방법은 말 그대로 그러면이
과제를 어떤 과정을 거쳐서 수행을
하면 되는지 토넷 매너는 어떻게
지켜야 되는지 뭐 어떤 거는 이제 빼
줘야 되는지 어떤 것들을 강조해야
되는지 그런 이제 디테일한 부분들을
설정을 해 주는 건데 제가 인물 상황
목적 방법 중에 두 번째인 상황을
많이 강조을 합니다.이 상황은 다른
말로 맥락이라고도 하는데 저는이
맥락을 잘 주는게 훨씬 더
중요해졌다라고 말씀을 드리 그러면은이
맥락은 도대체 어떻게 제시를 해 줘야
되냐 물어보시면은 뭐 예를 들어서
요거는 클로드인데요. 요거는 제가 그
유튜브 대본 작성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예전에 제가 만들었을 때 그
클로드 보면 이제 프로젝트가
있잖아요. 여기 프로젝트 지침을
입력할 수가 있잖아요. 여기 지침을
입력할 수 있는데 요런 지침 작성하는
것도 사실 되게 어렵단 말이에요.
이거 내가 어떻게 작성해야 될지 이런
거를 그냥 이제 AI한테 물어보는
거죠. 보면은 나는 유튜브 대본 작성
프로젝트를 만들려고 하는데 내가
주제를 던져 주면은 뭐 파이 기존
대본에서 내 스타일 분석하고 뭐 요런
요런 유튜브 대본을 작성을 해 주는
프롬프트를 만들어 줘. 근데 보시면은
제가 입력을 한게 나를 인터뷰하듯이
질문해서라고 했어요. 이렇게 입력을
하면은 클로드가 먼저 나한테 질문을
합니다. 필요한 정보가 뭔지 보시면은
유튜브 채널의 주요 콘텐츠는 뭔가요?
저는 AI 유튜버니까 정보 지식
전달이라고 했고 대본의 평균 분량은
어느 정도냐? 저는 이제 10분
내외로 작성하고 있고 그리고 대본
전개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 있는
요소는 뭐냐? 나는 뭐 구조랑 전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이렇게
대답해 주는데 이것도 직접 입력을
하는게 아니라 클로드가 되게 좋은게
그 질문을 할 때 우리가 객관식으로
약간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클릭을
해서 그냥 답변을 해 줄 수 있다는게
굉장히 편한 거 같고 요렇게 질
대답을 해 줬는데도 어 보시면은 몇
가지만 더 짚어 보면은 완성도가 훨씬
더 높아질 것 같다 하면서 추가적으로
또 질문을 해 주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도 이제 클로드한테
제 맥락을 제시를 해 준 거죠. 어떤
형태로 제시를 해 줬냐면 이제
인터뷰를 하듯이 클로드한테 먼저
질문을 해 달라라고 요청을 해서 한
거예요. 요런 식으로 하면은 사실
맥락을 부여한다는게 되게 막연한
얘기인 거 같지만 사실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거든요. 또요 개인 맞춤
설정에 보면은 만약에 어 내 요청이
뭔가 좀 불확실하고 조금 불분명한
부분이 있으면은 네가 그걸 명확히 할
수 있는 질문들을 나한테 던져 줘라.
요런 식으로 제가 개인 맞춤
설정에서도 넣고 있을만큼 강조를
하는게 제가 AI한테 일방적으로
정보를 던져 주는게 아니라 이게 왔다
갔다 하면서 약간 상호 작용을 할 수
있게 다음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코워크 기능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고 싶어요. 우선은 제가
간단하게 이제 보여 드릴 거는 어
이게 제가 데모로 만들었던 그 업무
대시보드인데 요거를 이제 만드는 걸
한번 해 볼까 합니다. 보시면은 내가
지금 이번 주에 일정이 뭐 뭐가 있는
이메일은 어떤게 같고 답장 안 한
이메일은 또 뭐가 있는지 뭐 요런
것들을 한 눈에 쭉 볼 수 있는 그런
업무 대시보들은는 [목을 가다듬음]
사용자지 들어가면은 스킬 밑에
커넥터라고 보시면은 되게 많은
것들하고 연동을 할 수 있습니다.
기터브, G, 구글 캘린더, 드라이브
노, 슬렉 뭐 이런 것들도 직장님
분들 많이 쓰시니까 요런 것도 연동이
가능하고요. 이거를 이제 연동을 해
두시면은 그냥 그대로 여기서 사용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채팅 옆에
쿠워크를 선택해 두고 사시는 게고요.
여기다가 그냥 뭐 간단하게 어 이제
예를 들어서 최근 4주 동안네
GL이랑
구글 캘린더 훑서음
내가 처리한 일 아직 답장 안 한
메일 뭐 다음 주까지 마감인 일정
이렇게 정리해서 한 눈에 볼 수 있게
인터랙티브
대시보드로 만들어 줘. 그냥 요렇게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이거는 튜브
시연용이니까 브랜드명이나 개인 정보은
뭐 가상의로 대체해죠. 그런 식으로
입력을 해 보겠습니다. 처리한 일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까요? 뭐 보낸
메일은 처리할 뭐 이렇게 입력해
볼게요. 이건 예시니까 이렇게
대시보다 나왔는데 요거는 이제
데모용이라서 요런 식으로 정리를 해
줬고 뭐 처리가 된 것들 장 안
이메일 다음 주까지 마감 일정 응답료
제가 원래 만들었던 거보다 더 잘
나온 거 같긴 합니다. [웃음]
이제 그래프도 나오고 있고 요것도
이제 위에 새로침 누르면은 계속 이제
데이터가 업데이트가 된다는 거죠.요
요 한 번만 딱 만들어 주고 끝나는게
아니라 음,
>>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그래서 요거
왼쪽에다 이렇게 고정해 두고 아침에
출근하고 어, 이것만 들어가서 새로고
침해서 여기 있는 내용만 쭉 확인해
보고 요렇게 하면은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사실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게
이제 직장인 분들이 쓰시기에는이
코워크만 한게 없다. 뭐 요거 하나만
잘 쓰셔도 훨씬 업무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이 코워크가 좋은게 사실이 내
컴퓨터에 있는 로컬 파일하고 연동이
된다는게 되게 큰 장점이잖아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프롬프트 창
밑에요 프로젝트 부분에서 폴더 추가
눌러서 요거는 이제 제가 전에 그
식품 뭐 무슨 업체 뭐 강의 갔을 때
이제 예시로 보여 드린다고 만들었던
거를 이제 데모용으로 다시 한번 바꾼
건데
>> 아
>> 여기 이제 밴더 선정 보고서
프로젝트라는게 있어요.이 이제 보고서
작성하는 건데요 리서치 폴더 안에 뭐
요런 것들이 있는데요 프로젝트를 그냥
통째로 여기다가 입력을 해 준 다음에
여기 리서치 폴더 안에 보시면은 밴더
제한서 파일도 렇게 있고 뭐 담당자
뭐 설문 결과 뭐 이런 것도 있고 뭐
기존 뭐 물류사 계약 현황 뭐 요런
파일들이 있는데 이거 뭐 굳이 뭐
첨부하고 할 필요 없이 그냥이
클로드한테 리서치 폴더 안에 있는
엔더 제한서 세 개랑 기존 물류사
계약 현황 현장 담당 당자 설문 결과
그리고음요
결과를 보고 본부장 보고용
8페이지짜리
엔더 선정 보고서 PDF로 만들어져
파일로 직접 만드는게 가능하다 보니까
>> 뭐 비용 처리 케파 뭐 전환기 간 뭐
SL 뭐 이렇게 비교해 주고 설문
결과도
반영해서 추천까지 까지 제시해 줘.
어, 그냥 이렇게 입력해 보겠습니다.
제가 이제 파일을 하나도 첨부하지
않았고 그냥 이제 프로젝트에 있는
폴더만 등록을 해 줬는데 요렇게 제
컴퓨터가 연동이 되기 때문에 제가
굳이 뭐 파일을 첨부해 주지 않아도
알아서 얘가 내 컴퓨터에 있는 폴더를
쭉 뒤져서 거기에 있는 파일을 찾아
가지고 작업을 수행을 해 주는 거죠.
>> 음.
>> 보시면은 밴더 제한서 뭐 읽었다
이렇게 쭉 나오고 있죠. 아,
그러면은이 내가 뭔가 만들고 싶은게
있다면은 그 만드는 거에 필요한
자료들을 한 폴더에 잘 정리해 놓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관리님.
>> 그죠?요 요 코워크 기능을 사용하실
때 주의하실 점이 파일을 좀 이렇게
잘 정리해 두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마침 이렇게 결과물이 또 나왔네요.
>> 어,
>> 거는 이제 뭐 식자재 업체라고
가정했을 때 이렇게 보고서가 나온
거고 보시면은 뭐 핵심 결론 및
추천한 요약 요런 식으로고
>> 아, 정리 진짜 잘 된다.
>> 디자인도 되게 깔끔하게 잘 만들어
주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그냥 바로
사용해도 전혀 물이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 주니까
>> 오 그래프까지
>> 그래프도 되게 이쁘게 잘 만들어 주고
요런 식으로 굳이 막 파일을 직접
첨부하지 않아도 그냥 폴더 하나만
연동해 두면은 예를 들어서 여기
보고서에 들어가야 되는 내용이
바뀌면은 그냥 파일만 업데이트 해
주면은 그냥 똑같이 다시 만들 수가
있는 식으로 아
>> AI한테 아까 말씀해 주신 방식대로
잘 시키면서 그 시키는 것에 필요한
자료들을 함께 잘 주는 거네요.
>> 그렇죠. 결국에는 맥락을 잘 설계를
해야 된다. 사실 제가 지금 이것도이
보고서 되게 퀄리티 높게 잘 나왔는데
뭐 프로모트는 뭐 별거 없잖아요.
그냥 보고서 만들어 줘라고 이렇게 한
마디만 했는데 맥락을 잘 제시를 해
주니까 이런 식으로 잘 만들어 주는
보고서를 잘 어떻게 작성하는지는
클로드 AI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제가 이렇게 클로드 코워크로
보여 드렸는데
>> 사실이 클로드가 다 좋은데이
비쌉니다. 비용이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내기하시는게 진짜
다 좋은데이 사용 한도가 너무 빨리
도달한다. 이거 뭐 쓰지도 않았는데
막 그래서 이제 제가 막 계속 막
알아보고 하다가 이렇게 클로드 토큰
아끼는 꿀팁들을 몇 가지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클로드 설정
사용량에 들어가시면은 이제 클로드가
사용한도가 요렇게 있는데 사용한도가
두 가지가 있어요.이 1일 사용
한도가 있고 구간 사용 한도가 있어.
주간 사용 한도는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총량을 말하는 거고 1일
사용 한도는 또 따로 있습니다. 1일
사용 한도가 남아 있어도 주관 사용
한도를 다 썼다면은 더 이상 이제
채팅을 하지 못하는 거.
>> 그래서요 클로드 토큰 계산 방식은
요렇게 돼 있는데이 AI가이 토큰
사용량 계산을 어떻게 하냐? 보통
이제 토큰이라고 하면은 잘 안
와닿는데 그니까 단어 한 개에 한
1.3 토큰 정도 돼. 음.
>>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100단어를
입력을 했다라고 하면은 이제 토큰 한
130 [목을 가다듬음] 정도
잡아먹고. 근데 문제는 내가 여기서
새로운 채팅을 입력을 하면은 여기서
토큰을 계산을 하는게 아니라이 한 번
대답을 할 때마다이 맨 위로 다시
올라가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습니다.
>> 네.
>>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내가 처음에 이제
토큰을 뭐 100개를 써서 대답을
받았다. 다음으로 이제 제가
추가적으로 작업을 시키겠죠. 그러면은
여기서 또 100개를 더 쓰는게
아니라 앞에 100개를 쓴 것까지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고이
100개 플러스 100개를 쓰는
거예요.
>> 아, 두적이 되는 거군요.
>> 그죠? 이게 계속 약간 제곱을 하듯이
계속 앞에 있는 쌓이고 쌓이고
쌓이면서 점점 점점 사용하는 토큰의
양이 더 많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이 대화가 길어지다 보면은 아주
간단한 작업을 해도 토큰을 잡아 먹는
양은 엄청나게 많아지는
>> 음. 그래서 중요한게이 대화가 너무
길게 쌓이지 않도록 유지를 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첫 번째 꿀팁은
이렇게 AI랑 대화를 하시다가 좀
뭔가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어.
그러면은 이제요 뒤에다가 다시 아,이
부분 마음에 안 드는데 다시 만들어
줘. 요렇게 추가적으로 채팅을
보내시잖아요. 근데 이렇게 하시면은
이제 컨텍스트가 쌓이면서 토큰을 더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마시고 여기 위에 돌아가시면은요 채팅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프롬프터 수정할 때 뭐 요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뭐 그대로 유지해 줘.
이렇게 입력을 하면은 앞에 이제
토큰이 안 쌓이니까 그 전에 있는
컨텍스트랑 상관없이 그냥 요거 자체로
그냥 토큰만 잡아 먹는 거예요. 이전
버전은 또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걸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더 마음에
드는 거를 쓰실 수도 있고 그래서
>> 계속 대화를 길게 이어 나가시기보다는
중간에 뭔가 수정할게 있으면 그냥
프롬프트 편집을 해 가지고 요렇게
하시는 거를 추천을 드리고요. 아,
>> 그 외국이 어떤 개발자가 테스트를 해
봤는데 이게 채팅이 100개가
넘어가면은 이제 한 채팅 치는데 그
사용하는 토큰의 90% 이상을 그
이전 맥락을 읽는데다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 음. 음, 너무지 않는게 중요하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예를 들어서
내가 한 메시지를 한 20개 정도
보냈다라고 하면은 이제 새로운 채팅을
열어서 대화를 익어 나가시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렇게 하면은 앞에 있는
맥락이 좀 끊길 수도 있으니까
>> 그냥 이제 거기로 넘어가기 전에
얘한테 지금까지 우리가 나눈 대화를
쭉 정리를 해 줘. 새로운 채팅에서
시작할 수 있게 마크다운 형식으로
정리를 해 줘라고 하면은 얘가 파일을
다시 만들어 주게 되고 이제 저는
그것만 복사해서 새로운 채팅에다 붙여
놓고 이제 계속 작업을 이어 나가시면
되는 거죠. 세 번째는 이제요 채팅을
좀 묶어서 보내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뭐 요청하는 작업이 한
세 개네 개가 된다라고 하면은 그
하나씩 각각 따로 보내는게 아니라
그러면은 계속 앞에 컨텍스트가
쌓이면서 토큰을 많이 잡아 먹게
되니까 그냥 한 번에 그냥 보내는
거예요. 길게. 뭐 1번 뭐 해 줘,
2번 뭐 해 줘, 3번 뭐 해 줘.
그런 식으로 하면은 토큰을 조금 더
아끼실 수가 있고
>> 하나의 질문을 할 때 여러 개를 그냥
동시에 물어본다.
>> 그렇죠. 그죠? 자, 앞에서 제가
설명해 드렸던요 개인 맞춤 설정
요거는 반드시 설정을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이게 뭐 당연히 퀄리티가
높아지는 면도 있지만 이거를 내가
매번 작업을 할 때마다 이런 것들을
뭐 이런 식으로 작성해 줘, 뭐
저렇게 작성해 줘. 이런 거를
요청하게 되면은 그것도 또 토큰을
잡아먹게 되기 때문에 그냥 한번
이렇게 개인 맞춤 설정으로 나만의
지침으로 입력을 해 두면은 앞으로는
그냥 자동으로 이거를 준수를 해서
작성을 해 주니까 그것도 조금 토큰을
아끼실 수가 있고요. 그리고 또
작업이 달라서 이렇게 하나의 지침으로
커버가 안 될 것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이제 프로젝트 기능을 잘 활용을
하시는게 중요하다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여기 프로젝트 보면 또
지침을 이렇게 입력을 할 수가
있으니까 내가 하는 업무를
카테고리별로 나눠서 프로젝트를 나눠서
거기에서 다시 또 지침을 입력을 해
주는 거예요.
>> 그렇게 하면은이 처음에 그 제가
원하는 요청상 그거를 읽으면서
발생하는 토큰을 아끼실 수가 있는
거고요. 그리고 클로드한테 뭐 내가
가지고 있는 파일을 첨부를 할 때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뭐 보고서 뭐
워드 파일 그런 것들은 이제 뭐
PDF, 워드, HTML 이런
파일들은이 클로드가 읽으면서 토큰을
또 되게 많이 낭비를 해요. 왜냐면은
>> 그 텍스트만 얘가 읽는게 아니라 그
구조 자체를 다 클루드가 계산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은 이제 또 토큰을
많이 잡아 먹거든요. 파일 하나
읽는데도. 그래서 파일을 입력할 때는
항상 이제 마크다운 형식으로 변환을
해서 제시를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이
마크다운이 AI가 읽기 좋은 형태로
나오는 거잖아요. 인터넷에 보면은
그냥 뭐 마크다운 형태로 파일 변환해
주는 무료 사이트 같은 거 되게
많거든요.
>> 네.
>> 아니면은 그냥 좀 저렴한 막만하게 쓸
수 있는 체지한테 요청을 하셔도
되고.
그런 식으로 파일을 이런 거
입력하시기 전에 마크다운으로 한번
변환해서 집어넣어 주시면은 훨씬 더
파일을 읽는데 발생하는 토큰을 줄일
수가 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클로드에 이제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잖아요. 보시면은 뭐 웹
기능, 뭐 연구 기능, 모델도 밑에
이제 추론 수준, 여기 밑에 보면 뭐
사고 요런 기능들을 필요하지 않을
때는 다 끄고 사용하시는게 좋아요.
왜냐면은 실질적으로이 기능들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게 다
토큰의 계산이 됩니다.이 기능을 쓸까
말까를 또 클로드가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또 들가는 토큰이
있어서 예를 들어서 이번에는 웹색이
필요 없는 작업이다. 그럼 웹색을
끄고 작업을 하시는 거예요. 요런
식으로 조금 귀찮더라도 토큰 아끼기
위해서는 요런 식으로 해 주는 게
>> 베스트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이 모델도 그냥 귀찮다고 그냥
계속 하나로 그냥 계속 작업하시는
분들 되게 많으시거든요. 모델도 조금
귀찮으셔도 좀 중요한 작업에만 오프스
쓰고 사실 저는 거의 웬만한
작업에는이 선스로 다 커버하긴
합니다. 그리고 하이쿠는 저는 잘
쓰지 않아요. 왜냐면 하이쿠를 써야
할 정도로 간단한 작업은 애초에
클로드한테 시키지 않기 때문에이 토큰
관리가 또 생명인 클로드는 이렇게
간단한 작업은 그냥 최지피pt한테
시키는 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토큰 관리 진짜 오늘 너무 유용한 거
같아요. 이거 직장인 분들이 무조건
저는 보고 적용하셔야 된다 생각해요.
그리고 또 하나 뭐 이거는 사실 뭐
크게 중요하진 않은데이 클로드가 피크
시간이 있어요. 이게 사람들이 이제
유독 많이 사용하는 시간에는 토큰이
빨리 줄어들고 사람들이 좀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는 인기가 없는
시간대에는 어 토큰이 좀 널널하게 쓸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이제
미국을 기준이라서 미국 기준으로 오
아침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딱 이제
우리 일하는 시간 그때가 피크
시간인데 근데 이게 한국 시간으로는
밤 10시에서 새벽 4시 뭐 그때라
가지고 사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뭐
>> 크게 신경 쓸 일은 없긴 합니다. 뭐
거의 대부분 낮에 작업을 하시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이거는 진짜 좀
꿀팁인데 여기 사용량요 보시면은이
1일 한도 있잖아요. 이게 사실 1일
한도가 아니고이 세션 한도인데요
한도가 다섯 시간마다 초기화가 돼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쓰다가 이제
멈추면은 이제 5다섯 시간이 다
지나서 어 초기화가 되는 건데이
초기화가 되는 기준이 내가이 토큰을
처음으로 딱 사용한 그 시점으로부터
5시간이 지나면 초기화가 돼요.
그래서 보통 이제 직장인 분들은
일하시고 또 점심 시간에 점심 드시고
오후에 일하시고 퇴근하시고 요렇게
하시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시면
좋냐?이 이 클로드 코워크에 클로드
앱을 깔아서 들어가 보시면은 여기
예약 작업을 걸 수가 있습니다. 예약
작업을 걸 수가 있는데 여기 세 작업
눌러서 수동으로 설정하시고 뭐 뉴스
요약 이렇게 간단한 작업을 걸어 주는
거예요. 뉴스를 요약한다. 오늘
대한민국 주요 뉴스 헤드라인 세계
요약 이런 식으로 해서이 빈도를메일로
설정을 해 주고 이거를 매일 아침
7시에 설정을 해 주는 겁니다. 이게
매일 아침 7시에 예약 작업이 설정이
됐잖아요. 그러면 우리 보통 이제
7시에는 클로드 잘 안 쓰시잖아요.
보통 주무시고 9시에 출근을 해서
이제 AI를 사용을 하실 텐데 만약에
내가 7시에 요렇게 AI 뉴스 요약
요거를 예약 작업을 딱 걸어 놓으면은
이때 얘가 토큰을 딱 사용을 하겠죠.
그러면 그때부터 5시간을 기준으로
이제 계산을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게 딱 12시에 초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렇게 예약
작업을 한번 딱 걸어 놓으면은 아침에
출근해서 9시부터 12시까지 오전
업무하다가 12시 되면 이제 점심
시간이잖아요. 어차피 이제 점심 먹고
돌아오면은 이제 한도가 초기화가 돼
있는 거예요.
>> 오. 오전에 다 쓰고 점심 먹고
돌아오면은 한도 초기화 돼 있고 다시
오후 작업하고 저녁에 이제 뭐
개인적인 뭐 작업을 하든지 업무를
하든지 요런 식으로요 예약 작업
7시에 하나 걸어 주는 것만으로도
토큰을 아주 루틴적으로 계획적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다. 요렇게만
사용하셔도 사실 프로 요금제
사용하셔도 뭐 크게 막 토큰 막
부족할 일은 그렇게 없으실 거예요.
이거를 다 했는데도 턱없이 부족하다
하시는 분들은 이제 워낙 사용량이
많으신 분들이니 맥스를 고려하셔야
되지 않나? 그럼 알리 님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오늘 이제 입장인 분들이
아셔야 하는 프로포트 엔지니어링에
대한 어떤 최신 트렌드 그리고 코워크
활용 방법과 토큰 아끼는 방법 요런
것들도 알려 주셨는데 오늘 알려 주신
걸 토대로 만약에 알리 님이
직장인이에요. 그럼 당장 내일부터 뭘
해보실 건지 궁금해요.
>> 저는 일단 회사 보안에 어긋나지 않는
수준에서
>> 제가 입력할 수 있는 파일들을 다
정리를 해 놓고 미리 폴더별로 다 싹
다 분류를 해 놓고 그거를 이제
통째로 이제 클로드 코워크한테 넣을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할 것
같아요. 클로드 코워크한테 회사
컨테스트를 저장을 하고 싶은데 내가
뭐 뭐부터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으니까
네가 나한테 질문을 통해서 알려줘.
인터뷰하듯이 물어봐 줘라고 하면은
클로드가 나한테 이제 물어보겠죠. 뭐
그런 것들을 이제 대화를 통해서
입력을 하면은 이제 내 회사에 대한
컨텍스트, 나에 대한 업무에 대한
컨텍스트 그런 것들을 이제 클로드가
정리를 해 줄 거고 저는 그거를 바로
그 아까 그 업무 폴더에다가 저장을
한 다음에 어 앞으로는 항상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조건이 컨텍스트를
읽고 시작해라고 요청을 하고 다른
업무들을 쭉 할 것 같아요. 물론
이제 그 업무 특성상 이런게 어려우신
분들도 계시잖아요. 보안상의 이유로
AI에다가 파일을 입력할 수 없다라든
그런 분들도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저는 최대한 제가 자동화 할 수
있는 부분은 쭉 자동화를 해 보자.
>> 음.
>> 직장인 분들은 사실 그냥 매일매일
그냥 한 30분에서 한시간 정도만
절략할 수 있으면은 저는 그것도 되게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렇죠. 맞아요. 예. 음.
>> 그래서 너무 그렇게 막 조급해 하시고
막 하시기보다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 오늘 무튼 이렇게 클로드 코워크 활용
방법이랑 또 토큰 아기는 진짜 흔하지
않은 정보들도 이렇게 아낌없이
나눠줘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알린 님
>> 저도 영광이었습니다.
>> 네. 아예 아닙니다. 18만 구독자
알린 유튜버 알림 채널 많이 첨가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오늘 이렇게
바쁜 시간 돼서 이렇게 출연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알리 님
>> 또 다음에 또 언제든지 기회가 된다면
불러만 주신다면 또 인사이트 공유하러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네
>> 여러분 오늘 영상도 시청해서 감사하고
다음에도 또 우리 알리 님과 같이 또
좋은 인사이트 나누실 어 출연자분
모셔 가지고 같이 AI 어떤 트렌드나
이런 여러 활용 사례들 보면서 공부할
수 있게 콘텐츠 잘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청해 감사합니다.
Ask follow-up questions or revisit key timestamps.
본 영상에서는 AI 유튜버 알리가 직장인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4요소(인물, 상황, 목적, 방법)와 클로드(Claude)의 '코워크(Co-work)' 기능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및 데이터 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효율적인 토큰 관리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사용 한도를 전략적으로 초기화하는 실무적인 꿀팁을 공유하며 직장인들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AI 활용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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